박서진, 스리랑카 ABU 송 페스티벌에서 KBS 대표로 장구 무대
박서진이 11월 2일 스리랑카에서 열린 제15회 ABU 송 페스티벌에 KBS 대표로 출연했습니다. 한복을 입고 장구 연주와 트로트 가창을 선보였습니다.
공연 2026.11.02(스리랑카 현지 시간) · 국내 보도 2026.11.05
- 행사
- 제15회 ABU 송 페스티벌
- 공연일
- 2026년 11월 2일(현지 시간)
- 장소
- 스리랑카 스타인 스튜디오(Stein Studios)
- 한국 무대
- KBS 대표 박서진 · 장구 연주와 트로트
한복 차림으로 장구와 노래를 선보인 박서진
박서진은 스리랑카 스타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ABU 송 페스티벌에 KBS를 대표해 섰습니다. 11월 5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한복을 입은 박서진이 장구를 치며 노래했고, 무용수들은 부채를 활용한 춤으로 무대에 함께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방송사 10곳이 참여한 음악 축제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ABU)은 제63차 총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축제를 열었습니다. 공식 행사 기록에 따르면 10개 회원 방송사가 공연을 선보였고, KBS는 일본 NHK와 말레이시아 RTM 사이인 다섯 번째 순서였습니다. 아래 ABU 행사 기록에서 전체 공연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출처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ABU) 공식 · 제15회 송 페스티벌 행사 기록 ↗
뉴스엔 · 박서진의 KBS 대표 출연과 장구 무대 ↗자료 날짜 2026-11-05
확인일 2026년 11월 6일 · 공개 자료를 확인하고 독자적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